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익 3.9兆…”소폭 개선”

(자료=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 부문에서 올해 1분기 3조9천9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9일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에서 올해 1분기 실적으로 매출 17조6천400억원, 영업이익 3조9천9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16% 감소한 수치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 영업이익은 15.65% 늘어난 수준이다. 삼성전자 측은 “1분기 메모리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재택근무와…

ASML, 1분기 매출 24억4100만유로…코로나19 속에서도 실적 개선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L은 올해 1분기 매출 24억4천100만유로(한화 약 3조2천490억원), 영업이익 4억2천700만유로(한화 약 5천683억원)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9.5%, 영업이익은 27.8% 늘어났다. ASML이 이번에 달성한 매출은 지난달 말 회사 측이 전망한 예상 수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ASML은 전세계 유일의 EUV(극자외선) 장비 제조업체다. 올해 1분기에는 EUV 장비 4대를 출하했다. 이 중 2대만이…

[반도체 업황 회복] 무디스, 삼성·SK하이닉스 신용등급 유지···”올해 실적 개선”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 삼성사옥 앞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지난해 반도체 업황 하락으로 침체기를 겪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는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무디스는 지난해 두 기업의 실적부진은 예상 가능한 수준이었다며 신용등급을 유지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디스는 최근 보고서를 삼성전자에 신용등급 ‘Aa3’,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을 부여했다. 지난해 영업실적이 악화했지만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창출과…

[반도체 업황 회복] 무디스, 삼성·SK하이닉스 신용등급 유지···”올해 실적 개선”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 삼성사옥 앞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지난해 반도체 업황 하락으로 침체기를 겪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는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무디스는 지난해 두 기업의 실적부진은 예상 가능한 수준이었다며 신용등급을 유지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디스는 최근 보고서를 삼성전자에 신용등급 ‘Aa3’,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을 부여했다. 지난해 영업실적이 악화했지만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창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