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 “영업시간 정상화, 사측 일방적 시행…법적 대응”

글씨키우기 글씨줄이기 프린트 top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naver band share “사측, 금융 산별 노사합의 정면 위반” “업무방해 고소 예정…가처분 신청도 검토” 30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은행에 영업시간 변경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영업시간 정상화를 놓고 사측의 일방적 결정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금융노조는 30일 서울 다동 금융노조 본사에서 은행 영업시간 정상화에…

신한금융, 국내 첫 통합 데이터 플랫폼 구축

신한금융그룹 본사. <사진=공공뉴스DB> [공공뉴스=임혜현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사의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신한금융은 데이터 플랫폼 ‘신한 원 데이터’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한 원 데이터’는 그룹의 데이터 경쟁력 제고 및 효율화를 목표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의 데이터를 표준화해 통합하고 사용자 맞춤형 분석 및 활용을 지원한다. …

OK금융그룹 인도네시아법인 ‘OK뱅크’, 국제표준 정보보호인증 획득

▲OK금융그룹의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OK뱅크 인도네시아(OK Bank Indonesia)’가 국제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O 27001을 획득했다. 16일 OK뱅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본점에서 열린 ‘ISO 27001:2013 인증서 수여식’에서 헨드라 리에(Hendra Lie) OK뱅크 인도네시아 부행장(사진 왼쪽)이 파자르 데니스와라(Fajar Deniswara) 뷰로 베리타스 인도네시아지부 인증사업부 관리자로부터 인증서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OK금융그룹)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은…

“40대 일자리 위협 받는다”…건설·금융 등 구조조정 바람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기사내용 요약 5년간 전 연령대 중 ‘40대’만 고용률 악화 40대 비중 높은 도소매·제조·건설업 등 부진 영향 ’21년 韓 40대 고용률 77.3%…OECD 38개국 중 31위 지난해 40대 전체 퇴직자 중 비자발적 퇴직자 45.6%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최근 5년간 전 연령대 중 유일하게 ‘40대’만 고용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글로벌…

[함께하는 금융] ESG 연계한 금융 상품 다변화 등 ‘Best ESG Bank’ 활동 지속 강화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다양한 ESG 금융 서비스 및 상품을 제공하고 ESG 시장 참여자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ESG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21년부터 ‘Best ESG Bank’를 전략 목표로 세우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고객에게 다양한 ESG 금융 서비스 및 상품을 제공하고 ESG 시장 참여자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ESG 가치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함께하는 금융] ‘뉴 쏠’ 캠페인 2개 그랑프리 등 ‘앤어워드 2022’ 3개 부문 석권

신한은행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작품 선정‘땡겨요’ 캠페인으론 위너상 받아“소비자에게 편의성 각인” 평가 최근 열린 앤어워드 2022에서 2관왕을 차지한 신한은행의 ‘New SOL(이하 뉴 쏠)’ 캠페인. 화제의 아이돌그룹 뉴진스가 리뉴얼된 신한은행 앱 ‘New SOL(이하 뉴 쏠)’의 편의성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광고다. [사진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최근 열린 ‘앤어워드 2022’에서 그랑프리를 포함해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에서 주관하고…

제왕적 장기집권… 책임경영은 실종 | 서울신문

금융지주 ‘셀프연임’ 문제없나관치 비판 속 손태승 사퇴 압박“모든 권한 누렸으면 책임 마땅”줄서기 문화·파벌 등 구태 여전 최근 금융지주 회장 선임 과정에서 ‘관치 논란’이 불거졌지만, 한편에서는 주인 없는 소유분산기업인 금융그룹의 지배구조가 문제라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무엇보다 장기 집권한 금융지주 회장들이 권한만 누리고 책임을 지지 않는 점은 현 금융지주 지배구조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금융당국이 손태승 금융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