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자율주행차용 디스플레이 개발…화면이 꺾였다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차에 최적화시킨 가변형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처=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차에 장착할 첨단 화면(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현대모비스는 차세대 통합 운전석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가변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이번에 개발한 가변형 디스플레이는 34인치 초대형 화면으로 초고해상도인 6K급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갖췄다. 수직으로 부드럽게 두 번…

현대차그룹, 美 전기차 생산 거점 구축에 6조3000억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6조3000억원을 투자해 전기차 신공장과 배터리셀 공장을 세운다. 내년 초 착공해 2025년 상반기 가동 계획으로 연간 30만대 생산 능력을 갖춘다. 2030년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2% 달성을 위한 핵심 생산기지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 주지사(앞줄 왼쪽),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앞줄 오른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미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건설 예정부지에서 투자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현대차그룹은…

여·야 후보·유력인사 횡성 5일장터 찾아 집중유세

▲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도지사후보와 장신상 군수후보가 21일 횡성전통시장 5일장터에서 상인들을 상대로 ‘일 잘하는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박창현 6·1지방선거 횡성 선거전이 21일 횡성5일장터에서 여·야 유력인사들의 집중유세가 펼쳐지며 더욱 치열한 득표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도지사후보는 이날 오후 횡성전통시장 5일장터를 돌며 지역상인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횡성시장 인근 시계탑 거리유세에서…

결국 또 사고쳤다, 내년 출시 예정 코나 풀체인지가 벌써부터 위기라고?

코나 풀체인지 모델내년 출시 어렵다?생산 관련 이슈 발생 현대자동차 코나 풀체인지 테스트카 / ’The Palisade’ 동호회 x 오토포스트 | 무단 사용 금지 “내년에 출시 가능할까?”코나 풀체인지 현대자동차의 최초 소형 SUV이자, 출시 당시 ‘고성능 소형 SUV’라고 불리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코나’가 드디어 출시된 지 5년 만에 풀체인지되어 돌아온다. 지난해부터 코나 풀체인지 모델 출시 소식이…

송지용, “완주 차세대 먹거리는 ‘수소’”

[완주신문]송지용 후보는 20일 봉동읍 유세에서 완주군의 차세대 먹거리 사업으로 수소산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송지용 후보는 “완주군의 수소특화국가산업단지 조성추진사업은 완주군의 좋은 일자리 창출과 성장을 선도할 숙원사업이 될 것”이라며, “지역순환경제를 이루어낼 초석으로 삼아 완주의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이끌어 가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후보에 따르면 완주군은 오는 2026년까지 165만㎡에 6270억원(국비 5990억원, 지방비 145억원, 민자 135억원)을 투여해 수소산단을…

현대차, 美 조지아에 전기차 전용 공장…”6.3조원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에 연간 30만대 규모의 전기차 생산 시설을 세운다. 2025년 상반기 가동이 목표로, 현대차 그룹은 미국 내 전기차 생산 체계 구축에 총 6조 3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에 연간 30만대 규모의 전기차 생산 시설을 세운다. 2025년 상반기 가동이 목표로, 현대차 그룹은 미국 내 전기차 생산 체계 구축에 총 6조…

그래픽 현대자동차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건설

[그래픽] 현대자동차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건설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에 6조3천억원을 들여 전기차 전용 공장과 배터리셀 공장 등 전기차 생산 거점을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계속)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