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앞두고 확진? 동반자 항공권 취소수수료는 어쩌나

코로나 재유행이 계속되며 탑승자 확진으로 인한 취소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일부 국적사들이 동반 가족까지로 수수료 면제 대상을 확대했다 / 픽사베이 코로나19 재유행이 지속되면서 탑승자 확진으로 인한 항공권 취소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은 확진자 본인뿐만 아니라 동반 가족의 취소수수료도 면제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여행 제한 조치가 점차 완화되고 항공편이…

동부간선도로 지화화 놓고 연고권 대결 치열… 민자의 ‘대우’냐, 영동대로의 ‘현대’냐

동부간선도로 지화화 놓고 연고권 대결 치열… 민자의 ‘대우’냐, 영동대로의 ‘현대’냐 [e대한경제=임성엽 기자]민자의 ‘대우’냐, 영동대로의 ‘현대’냐 동부간선 지하화(영동대로)건설공사 시공권을 놓고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간 맞대결이 성립했다. 특히 이들 두 회사는 이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에서 건설사업을 진행 중이어서 연고권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2일 조달청이 기본설계 기술제안 방식, 추정금액 기준 3638억원 규모의 이 사업 입찰참가 자격…

중·저신용 대출 늘었지만…포용금융 행보 아쉬운 ‘카카오뱅크’

내용요약 7월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23%로 목표치인 25%에 근접  중·신용자 대출 비중, 인터넷은행 3사 가운데 가장 낮아 평균 금리는 인터넷은행 3사·5대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아 카카오뱅크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인터넷은행 3사 가운데 가장 낮을 뿐 아니라 평균 금리는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뱅크 제공 [한스경제=이성노 기자]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하림, ‘더미식’ 국·탕·찌개 HMR 출시…”비비고’ 아성에 도전장

김홍국 하림 그룹 회장이 지난해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열린 ‘The미식 장인라면’ 출시 행사에서 라면을 끓여서 맛보고 있다. ‘The미식 장인라면’은 20시간 동안 직접 끓인 육수를 스프형태의 분말이 아닌 농축 액상으로 담았다. (뉴스1DB)ⓒ News1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하림이 상온 국·탕·찌개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출시하며 ‘The미식’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 라면과 즉석밥에 이은 3번째 The미식 브랜드 제품군이다. 하림은 인스턴트식품으로…

김효석아카데미 김효석 박사, 네이버 엑스퍼트서 20년 경력 쇼호스트의 노하우 공개

사진제공=김효석아카데미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쇼호스트계의 박진영’이라고 불리는 김효석 박사(김효석아카데미 원장)가 네이버 엑스퍼트에 강좌를 열고 출시 기념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30명에게 ‘라이브커머스 프레젠터 자격증 과정을 50% 할인된 금액으로 수강할 수 있다. 김효석 박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멋진 쇼핑 라이브 방송을 운영할 수 있기를 바라며 모든 스마트스토어 대표님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아모레퍼시픽 ‘슈퍼콜라겐 에센스 비오틴’ 2022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아모레퍼시픽 이너 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슈퍼콜라겐 에센스 비오틴’이 2022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었다. 건강기능식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소비자의 친환경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기업의 녹색상품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2008년 제정된 상이다. 비영리 시민단체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한다. 올해는전국 15개 권역의 24개 소비자, 환경단체와 500여 명의 소비자가 평가에 참여해…

구미대, 산학 인프라 풍부…평균 취업률 81%

◆ 대구경북 전문대학 ◆ 구미대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학생들이 코딩 분석 수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구미대]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취업률과 장학금에 있어 전국 최상위를 자랑하는 곳이자 교육부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대학(WCC)’이다. WCC는 2017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육성 사업’으로 전문대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꼽힌다. 구미대는 자타가 공인하는 취업 특성화 대학이다. 2010년부터 5년 연속…

가스·전력 도매가격 급등세…가스공사·한전 부실 위험 고조

9월분 가스 도매가격 14만4천634원…1년 전의 2.4배 수준 전력 도매가격은 역대 최고치…가스·전기요금 인상 압박 더 커져 가스·전기 물가상승률, 전체 평균의 3배인 18%대…추가인상 부담 최근 가스·전력 도매가격이 치솟으면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공사의 부실 위험이 더욱 커지고 있다. 가스공사의 9월분 가스 도매가격은 14만원을 웃돌아 1년 만에 2.4배가 됐고, 가스 가격에 연동되는 전력 도매가격은 이달 들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