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목표주가 높아져, “삼성전자 스마트폰부품 공급 늘어”

삼성전기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출하량을 늘리는 기조를 이어가면서 삼성전기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카메라모듈 등 고부가부품 매출 증가를 이끌고 있다.   ▲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 삼성전기 목표주가를 기존 16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15일 삼성전기 주가는 14만3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기는 2분기까지 세계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생산량…

반도체 주식 사자…코스피 연중 최고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외국인이, 코스닥지수는 개인이 끌어올렸다. 15일 코스피지수는 0.65% 오른 2443.58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2018년 6월 12일(2468.83) 후 가장 높았다. 코스닥지수는 0.59% 오른 899.46에 거래를 끝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2499억원을 순매수한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을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삼성전자는 0.99% 오른 6만1000원에, SK하이닉스는 2.38% 상승한 8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대형…

[군포시민신문] 반도체, 자율주행, ICT 등 핵심기술 보유 러시아 기업과 협력할 경기도내기업 모집

경기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율주행, 특수가공,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유망기술을 보유한 러시아 기업 20개사와 온라인 상담을 희망하는 도내기업을 모집한다.    ▲  경기도청 전경   © 군포시민신문   도는 9월 1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해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러시아 기업 간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상담은 수원컨벤션센터 또는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 온라인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상담 신청 기업에게는…

[출근길] 화웨이 몰락 시작, 반도체 없는 독자생존·2차 재난지원금 어떻게 받나?…110 전화로 확인 外 (경제)

‘이투데이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로이터/연합뉴스) 화웨이 몰락 시작, 반도체 없는 독자생존 미국의 강도 높은 제재가 15일 발표되면서 세계 반도체의 화웨이 공급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0시부터 미국의 소프트웨어나 장비를 사용해 생산한 반도체를 화웨이에 납품하려면 미국의 특별 허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