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용인시 ‘이공계 꿈나무’ 반도체응용 과학교실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반도체 사업장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반도체과학교실을 운영하며 실습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용인시 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선보이는 ‘반도체응용과학교실’은 반도체과학교실의 심화과정으로 시스템반도체(AP, 이미지센서 등)의 원리를 배우고 코딩을 통해 생활 속 반도체의 응용과 제어를 실습하는 온라인 과학교실이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지역사회 이공계 인재육성을 위해 용인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반도체응용과학교실(반도체과학교실 심화과정)’을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반도체 사업장 인근…

16일 코스닥 기관 순매도상위에 반도체 업종 7종목

기관 투자자는 16일 코스닥에서 압타머사이언스, 에코마케팅(28,100 -7.41%), 셀트리온헬스케어(99,700 0.00%) 등을 중점적으로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 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20개 종목은 압타머사이언스, 에코마케팅, 셀트리온헬스케어, 케이엠더블유(83,800 -2.67%), 유니테스트(22,800 -3.80%), 동진쎄미켐(32,900 -4.50%), 에스엠(37,500 -0.40%), 포스코 ICT(6,760 +9.39%), 파멥신(25,000 -3.29%), 이수앱지스(10,800 +1.41%)등이다. 이중에 반도체 업종에 속한 종목이 7개 포함되어 있다. 이날 기관 투자자가 순매도한 종목들 중에 포스코 ICT, 이수앱지스…

中 반도체업체 SMIC “우리도 화웨이에 반도체 안판다”

SMIC 중국의 대표적인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가 “미국 기술이 들어간 반도체는 화웨이에 못 판다”는 미국의 제재를 철저하게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 제재를 받는 자국 업체 화웨이를 버리고 미국의 눈치를 보는 것이다. 16일 로이터와 중국 매일경제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SMIC는 성명을 통해 “앞으로 상관 국가와 지역의 법률과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SMIC는 또 “규정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