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원 반도체소재 합성 결함 최소화’ 메커니즘 규명… 인하대 박사과정 황윤정 ‘세계 주목’

인하대는 대학 연구진이 2차원 반도체 소재를 만들 때 결함을 최소화하는 메커니즘을 찾아내는 연구 성과를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2차원 반도체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반도체와 달리 두께가 1나노미터 이하의 아주 얇은 평면의 반도체다. 향후 웨어러블 전자기기나 소프트 로봇 등에 활용 가능성이 커서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연구 결과는 미국화학학회 유명 저널 최근호에 게재되며 주목받고 있다.…

UNIST, 유기반도체 ‘익센’ 첫 합성 성공

    ▲ 새로운 유기반도체 소재를 합성하고, 이 소재의 물리적 광학적 성질을 밝혀내는데 성공한 UNIST 연구팀. 신형준 교수, 이근식 교수, 박영석 교수, 최원영 교수(윗줄 왼쪽부터). 실리콘 반도체를 대신할 유기 반도체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인 가운데 유기 반도체 물질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올해로 유기물 ‘익센’ 분자 구조가 밝혀진지 79년만이다. UNIST는 박영석·이근식·신형준 교수 공동연구팀이 다환 방향족…

UNIST, 유기 반도체 소재 ‘익센’ 합성

질소-붕소 도핑해 에너지갭 조절 79년 만에 성공 신형준교수, 이근식 교수, 박영석 교수, 최원영 교수.(왼쪽 상단부터).   UNIST는 박영석·이근식·신형준 공동교수팀이 새로운 유기반도체 소재를 합성하고, 이 소재의 물리적 광학적 성질을 밝혀냈다고 26일 밝혔다. 탄소를 기반으로 하는 유기 반도체는 상용화된 실리콘 반도체 소재와 달리 유연하고 가공성이 우수해 플렉서블 소자(device)에 쓰일 수 있다. 연구팀이 합성한 ‘익센’(Ixene)이라는 물질은 1941년에 이름과…

서울반도체, 외국인 1만 7190주 순매수… 주가 -2.09%

뉴스 서울반도체, 외국인 1만 7190주 순매수… 주가 -2.09% 최종수정 2020.08.26 17:31기사입력 2020.08.26 17:31 서울반도체가 최근 한달 중 2일 동안 검색 상위 종목에 랭킹되었다. 서울반도체는 2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2.09% 내린 1만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8월 5일 대비 9.64% 하락한 수준이다. 서울반도체는 세계적인 LED 전문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오늘 외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