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 구내식당입니다”…인스타? 알고 보니 ‘가짜’

“삼성전자 구내식당입니다.” “직원들과 똑같이 먹습니다.” 31일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이름과 사진 등을 내건 계정에 올라온 게시글입니다. 이외에 삼성전자 반도체, 스마트폰 관련 게시물과 이 부회장 보도사진 등도 여럿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에 확인한 결과, 이 부회장은 SNS 계정이 없으며 회사 측은 이 인스타그램 계정 등 사칭 계정에 대해 제보를 받고 조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월 D램 고정가격 일제 하락…하반기 반도체 실적부담 우려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클린룸에서 직원이 반도체 회로를 만드는데 쓰이는 기판 포토마스크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D램 가격이 일제히 하락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57,900 -1.86%)와 SK하이닉스(82,800 -2.93%) 등 국내 반도체 반도체 기업들의 하반기 성장세가 주춤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3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디램익스체인지와 트렌드포스는 이달 서버용 D램(32GB) 가격이 6월(143달러)보다 6.39% 하락한 134달러를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서버용 D램은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 반도체 中企에 1133억원 규모 지분투자…”소부장 강화”

반도체 관련 기업 에스앤에스텍·와이아이케이 유상증자 참여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삼성전자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중소기업 유상증자에 참여, 약 1133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했다.  에스앤에스텍과 와이아이케이는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김학선 기자 yooksa@ 에스앤에스텍은 반도체 생산 등에 쓰이는 블랭크 마스크 제조업체이며 와이아이케이는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업체다.  유상증자 규모는 에스앤에스택 659억3300만원, 와이아이케이 473억3600만원이며 제3자…

이재용의 반도체 베팅 ‘묻고 더블로 가!'[양철민의 인더스트리]

삼성, 코로나 변수 속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19년 상반기 8.8조→올 상반기 14.7조로 늘려 D램 미세공정 적용 등으로 수익 확대 꾀해 파운드리 투자 강화로 TSMC도 맹추격 반도체 불황 우려 속 이재용의 ‘승부수’ viewer 삼성전자(005930) 재무분석차트영역계속기업리포트가 올 상반기 반도체로 벌어들인 돈의 80% 가량을 반도체 설비에 재투자하며 ‘초격차’에 한층 힘을 준다. 일각에서는 올해 삼성전자 반도체 설비투자액이 역대 최고인…

이재용의 반도체 베팅 ‘묻고 더블로 가!'[양철민의 인더스트리]

삼성, 코로나 변수 속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19년 상반기 8.8조→올 상반기 14.7조로 늘려 D램 미세공정 적용 등으로 수익 확대 꾀해 파운드리 투자 강화로 TSMC도 맹추격 반도체 불황 우려 속 이재용의 ‘승부수’ viewer 삼성전자(005930) 재무분석차트영역계속기업리포트가 올 상반기 반도체로 벌어들인 돈의 80% 가량을 반도체 설비에 재투자하며 ‘초격차’에 한층 힘을 준다. 일각에서는 올해 삼성전자 반도체 설비투자액이 역대 최고인…

삼성전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유상증자 참여

[테크홀릭] 삼성전자는 31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중소기업인 반도체 생산 등에 쓰이는 블랭크 마스크 제조업체 ‘에스앤에스텍’과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업체 ‘와이아이케이는’의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약 1천133억원 규모로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 규모는 에스앤에스택 659억3천300만원, 와이아이케이 473억3천600만원이며 제3자 배정 증자 방식으로 진행한다. 에스앤에스텍은 반도체 노광공정 핵심소재인 블랭크 마스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차세대 반도체 기술개발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한다고 설명했다. 와이아이케이는 “경영상 목적 달성과 투자자의 의향 등을 고려했다”고 했다. 이들 업체는 삼성전자로부터 투자받은 자금을 회사 운영, 시설투자, 채무상환 등의 용도로 사용한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국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국내 중소기업과 상생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다른 중소기업에 추가 투자도 예상된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6월 삼성전자 자회사인 세메스 천안사업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소부장 #소재 #부품 #장비 #유상증자 #투자 이승필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