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사업장 찾은 이재용 “갈 길 멀다…멈추면 미래 없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0일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자회사인 세메스(SEMES) 천안사업장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공장을 둘러보고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경영진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산업 동향, 설비 경쟁력 강화 방안, 중장기 사업 전략 등을 논의한 후 제조장비 생산공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는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박학규 DS부문 경영지원실장 사장, 강호규 반도체연구소장,…

이재용, 檢수사심의위 4일 만에 현장경영 재개…이번엔 ‘소부장’ 챙기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0일 세메스 천안사업장을 찾아 현장경영을 재개했다.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이후 4일 만에 현장 경영을 재개했다. 이 부회장이 30일 오후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자회사인 세메스(SEMES) 천안사업장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공장을 둘러보고 중장기 사업전략을 점검했다. 이 부회장은 경영진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산업 동향 ▲설비 경쟁력 강화 방안 ▲중장기 사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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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확산에 서버 메모리 활황…삼성, 인텔 바짝 추격

언택트 확산에 메모리업체 반사이익, 특히 서버·PC용 메모리 매출 급증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낸드 매출 확대…인텔-삼성 격차 좁혀져 ⓒ삼성전자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메모리 생산업체들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원격 근무 및 실내 여가 등 비대면 활동 비중 확대가 서버·PC용 메모리 매출 증가로 이어져서다. 특히 코로나발 메모리 특수를 누린 반도체 시장 2위 삼성전자가 1위 인텔을 바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