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하던 D램값 코로나에 직격탄

현물가격 1개당 3.41弗로 떨어져C쇼크 장기화땐 수요시장 위축삼성·SK 등 실적반등 쉽잖을 듯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회복세를 보이던 반도체 D램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올해 5세대(5G) 보급 확대 및 클라우드용 서버 수요 확대로 호황을 기대한 삼성전자(005930) 재무분석차트영역계속기업리포트와 SK하이닉스(000660) 재무분석차트영역계속기업리포트로서는 신종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실적반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시장조사기관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DDR4 8Gb 기준)…

코로나 포비아에 올 반도체 시황 콜록…’V자 반등’ 멀어지나

■코로나 직격탄에 D램값 하락세 中 수요 부진 장기화 전망 겹쳐 저가 제품 위주로 거래 이뤄져 이달말 고정거래價도 영향 줄듯 국내 반도체 업체의 공장에서 직원들이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경제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예상보다 장기화하며 올해 메모리반도체 시황 회복도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가 반도체 공장 가동 중단 가능성에 따른…